nbsp;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가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어텐션 2025 행사에서 기조발표를 진행하는 모습. [사진=디지털데일리][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] 올해 코스닥 인공지능(AI) 기업 상장의 첫 문을 마키나락스가 연다. 국방 예산 확대와 제조 인공지능 전환(AX) 흐름을 동시에 타겠다는 전략이다. 기술특례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5월 코스닥 입성을 목
드로우엑스'도 갖췄다. 국방 분야에서는 GOP 작전지원 AI가 전황 데이터를 분석해 지휘관에게 최적 방책을 추천한다. 해군 함정에는 수천 쪽의 장비 운용교범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'AI 참모' 체계를 개발 중이다.마키나락스는 2017년 창업 이후 두산·삼성전자·현대·효성·LG 등 국내 주요 제조 대기업을 고객으로 삼아 100건 이상의 버티컬 AI 솔루션을